흐름의 바바 흔적
전국시대, 오다 노부나가와 혼간지가 싸운 이시야마 합전에 있어서, 혼간지에 아군 보복으로서, 카츠쿠지(섭진시 센리오카히가시 3-4-5)에 오다 노부나가의 군세가 내습해, 많은 문도가 목숨을 잃었습니다. 그 때 피의 바다가 된 사카이카와를 흐름의 바바라고 부르고, 이 장소를 터로써 지금에 전하고 있습니다.
전국시대, 오다 노부나가와 혼간지가 싸운 이시야마 합전에 있어서, 혼간지에 아군 보복으로서, 카츠쿠지(섭진시 센리오카히가시 3-4-5)에 오다 노부나가의 군세가 내습해, 많은 문도가 목숨을 잃었습니다. 그 때 피의 바다가 된 사카이카와를 흐름의 바바라고 부르고, 이 장소를 터로써 지금에 전하고 있습니다.